펜타곤, '우한폐렴 여파' 팬쇼케이스 취소 "관중 없이 진행" [공식입장 전문]

입력2020년 01월 31일(금) 14:16 최종수정2020년 01월 31일(금) 14:16
펜타곤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폐렴) 확산 여파로 그룹 펜타곤의 팬쇼케이스가 취소됐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31일 “2월 12일 예정됐던 펜타곤의 팬쇼케이스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에 대한 우려로 인한 결정이다.

다만 관계자는 “12일 저녁 8시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되는 쇼케이스는 관중없이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이하 펜타곤 팬쇼케이스 취소 관련 공식입장

펜타곤이 2월12일 예정되었던 팬쇼케이스를 취소하였습니다.
금일 오전 긴급회의를 진행하고 팬쇼케이스를 취소하는것으로 최종 결정하였습니다.

12일 오후8시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되는 쇼케이스는 관중 없이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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