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32득점' 현대모비스, 전자랜드 격파…3연패 탈출

입력2020년 02월 08일(토) 19:52 최종수정2020년 02월 08일(토) 19:52
사진=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3연패 수렁에서 탈출했다.

현대모비스는 8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의 원정경기에서 88-80으로 승리했다.

3연패를 탈출한 현대모비스는 17승22패로 8위를 유지했다. 전자랜드는 20승20패를 기록하며 부산 KT와 공동 5위에 자리했다. 7위 서울 삼성(18승22패)과의 차이는 2경기로 좁혀졌다.

윌리엄스는 32득점 10리바운드, 함지훈은 15득점으로 맹활약하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김국찬은 14득점, 박지훈은 13득점을 보탰다.

전자랜드에서는 길렌웨터가 19득점, 할로웨이가 17득점 11리바운드로 분투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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