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낭랑18세, 정체는 소찬휘?…이석훈 "경험과 연륜 활용하는 분"

입력2020년 02월 09일(일) 09:49 최종수정2020년 02월 09일(일) 09:53
복면가왕 낭랑18세 소찬휘 / 사진=MBC 복면가왕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복면가왕' 낭랑18세의 정체가 화제다.

9일 재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낭랑18세의 4연승 도전과 이를 저지하기 위한 도전자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아메리칸 핫도그로 등장한 가수 정미애는 낭랑18세의 가왕 자리를 위협했다.

낭랑18세는 위협을 방어하기 위해 거미의 '유 알 마이 에브리띵(You Are My Everything)'을 선곡해 열창했다.

이에 가수 이석훈은 "역시 낭랑18세 분의 경험과 연륜, 그리고 그걸 활용하는 능력이 '확실히 가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평가했다. 김구라 역시 "낭랑18세가 무난히 이기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이들의 예상처럼 낭랑18세는 상대방인 아메리칸 핫도그를 54 대 45로 꺾고 다시 한번 가왕에 등극했다.

4주 연속 가왕의 자리를 켜내고 있는 낭랑18세. 그의 연륜이 돋보이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인해 낭랑18세가 가수 소찬휘가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낭랑18세의 5연승 도전은 오늘(9일) 저녁 6시 20분 '복면가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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