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키노 "월드투어 '프리즘', 한 단계 더 성장한 기회+감 찾는 시간"

입력2020년 02월 12일(수) 16:49 최종수정2020년 02월 12일(수) 17:25
펜타곤 홍석 / 사진=방규현 기자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펜타곤이 월드투어 성료 소감을 전했다.

펜타곤(진호, 후이, 홍석, 신원, 여원, 옌안, 유토, 키노, 우석)의 첫 번째 정규앨범 '유니버스:더 블랙 홀(UNIVERSE : THE BLACK HAL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2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날 펜타곤은 본격적인 쇼케이스에 앞서 지난 4월부터 약 8개월간 진행됐던 첫 월드투어 '프리즘(PRISM)' 성료 소감을 밝혔다.

먼저 홍석은 "22개 도시에서 23개의 공연을 마치고 돌아왔다. 전 세계 팬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서 값지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펜타곤 키노 / 사진=방규현 기자

이어 키노는 "월드투어 이야기를 하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정말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일단 많은 공연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또 정규앨범을 준비하는 시기였던 만큼 다음 앨범에 어떤 노래를 하고 어떤 퍼포먼스를 하면 좋을지 감을 찾는 시간이 됐다"고 설명했다.

펜타곤이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다양하고 풍성한 음악적 역량을 담아낸 첫 정규앨범 '유니버스:더 블랙 홀'은 이날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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