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 운영업체 선정 입찰 실시

입력2020년 02월 13일(목) 14:41 최종수정2020년 02월 13일(목) 14:48
사진=KBO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KBO(총재 정운찬)가 2020년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 운영업체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KBO는 13일 "2020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 운영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주최단체지원금으로 운영되는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는 야구선수들이 은퇴 후 직장생활과 함께 직장을 대표하는 야구선수로 활동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기업들의 야구선수 출신 직원 채용을 적극 장려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된 업체는 경기장 대관 및 브랜딩, 참가팀 접수, 심판, 기록 등 인력 운영, 개회식 및 시상식 진행 등 대회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조달청이 운영하는 나라장터 공개입찰 공고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오는 3월30일 오후 3시까지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나라장터에서 제안요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필요서류를 첨부해 KBO 육성팀으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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