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 스키 간판' 정동현, FIS 극동컵 회전 준우승

입력2020년 02월 13일(목) 15:26 최종수정2020년 02월 13일(목) 15:26
정동현 / 사진=미동부한인스키협회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한국 알파인 스키 간판' 정동현(하이원)이 국제스키연맹(FIS) 극동컵 회전 경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정동현은 13일 경기도 포천시 베어스 타운에서 열린 2019-2020 FIS 극동컵 알파인 남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23초 60을 기록했다.

이로써 정동현은 1위를 한 얀 자비스트란(체코)의 1분23초55 기록에 0.05초 뒤져 준우승을 했다. 총 출전 선수는 75명 이었다.

정동현의 이번 시즌 활약은 대단하다. 극동컵에서 우승 2회, 준우승 4회의 성적을 내며 회전과 대회전, 종합 부문에서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함께 열린 여자부 경기에서는 김소희(24·하이원)가 1분33초40을 기록해 9위에 올랐다. 우승은 1분0초98의 안드레아 필세르(독일)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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