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주말 '뉴스룸', 한시간 앞당긴다…저녁 6시 55분 방송" [공식]

입력2020년 02월 14일(금) 14:58 최종수정2020년 02월 14일(금) 15:39
한민용 앵커 / 사진=JTBC 뉴스룸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주말 '뉴스룸'이 방송 시간대를 앞당긴다

JTBC는 "15일을 기점으로 JTBC 주말 '뉴스룸'이 토, 일요일 저녁 6시 55분에 방송된다"며 "이는 기존 방송 시간대였던 저녁 7시 55분보다 한 시간 앞당겨진 시간"이라고 밝혔다.

주말 '뉴스룸'은 금~일요일 한민용 앵커가 진행을 맡은 뉴스프로그램이다. 금요일은 기존 방송 시간대인 저녁 7시 55분을 유지한다. 서복현, 안나경 앵커가 진행을 맡은 주중 '뉴스룸'은 월~목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지난 달 JTBC 뉴스는 신년을 맞아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편성 변경 역시 시청자들에게 발 빠르게 새로운 소식을 전하기 위한 시도다.

특히 주말 '뉴스룸'은 한민용 앵커가 직접 주요 이슈와 관련해 현장 취재를 하고, 인터뷰도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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