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갑연 근황 화제 "배달앱 주문량 1위 중식당 운영"(워크맨)

입력2020년 02월 14일(금) 20:32 최종수정2020년 02월 14일(금) 20:32
갑연 워크맨 / 사진=유튜브 워크맨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워크맨' 뮤지컬 배우 갑연의 근황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워크맨'에서는 김민아 JTBC 기상캐스터가 서울의 한 중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날 김민아는 지난해 배달 어플리케이션 주문량 1위였다는 중식당을 찾았다. 이후 사장님은 "건물만 해도 50억"이라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해당 가게의 사장님은 "연극영화과를 나왔다"며 뮤지컬배우였음을 밝혔다. 이후 이 사장님이 배우 갑연(본명 권일)이었던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김민아는 갑연의 이름을 검색하며 "진짜 있다. 뮤지컬배우셨다"며 탄성을 질렀다.

갑연은 2007년 영화 'GP506'으로 데뷔, '괜찮아, 아빠딸', '짝패' 등의 드라마와 '7급 공무원',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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