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김동희, 단밤포차 취직…이주영 환영 "잘생겼어" [TV캡처]

입력2020년 02월 14일(금) 23:15 최종수정2020년 02월 14일(금) 23:19
김동희 류경수 이주영 / 사진=JTBC 이태원 클라쓰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이태원 클라쓰' 김동희가 단밤포차의 아르바이트생으로 취직했다.

14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극본 조광진·연출 김성윤)에서는 단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장근수(김동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근수는 어린 시절 독립을 할 수밖에 없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학교에서 맞고 온 형. 그 화풀이로 맞고 있는 나. 나는 서자다. 실수로 태어난 존재"고 설명했다.

형 장근원(안보현)에게는 물론 아버지 장대희(유재명)에게도 인정받지 못했던 그는 그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그런 장근수가 의지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고. 주인공은 바로 박새로이(박서준)였다. 그는 "민폐를 끼친 채로 가만히 있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며 단밤을 찾았다.

갑작스러운 장근수의 취직에 최승권(류승수)은 분노했다. 그러나 마현이(이주영)는 "잘생긴 애가 아르바이트생으로 있으면 좋긴 하다"며 그를 환영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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