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김남길 90년대 탑골 가요 열창하며 반전 매력 예고 [TV스포]

입력2020년 02월 15일(토) 09:57 최종수정2020년 02월 15일(토) 09:57
김남길 / 사진=SBS 집사부일체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김남길이 90년대 애창곡을 열창한다.

16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대상 배우’ 김남길의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김남길과 ‘집사부일체’ 신성록, 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의 ‘흥 폭발’ 노래방 현장이 공개된다. 이들은 ‘Tears’, ‘멍’ 등 90년대 애창곡들을 소환하며, 일명 ‘탑골 아이돌’에 등극했다. 특히, 김남길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저세상 텐션’으로 분위기를 ‘200% 업’ 시켰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멤버들 또한 ‘춤신춤왕’ 사부 박진영에게 배웠던 무대 매너를 대방출하며 흥겨운 밤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남길은 댄스곡뿐 아니라 평소 애창곡인 이소라의 ‘제발’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그의 감미로운 노래 실력에 제작진은 물론 일찍이 같은 노래를 리메이크한 적 있던 이승기마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사부의 노래에 감동한 이승기는 노래로 화답하기도 했다.

여심을 폭격할 두 남자의 ‘꿀 뚝뚝’ 라이브는 16일(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사재기의 꼭두각시"…큐브 홍승성 회장 발…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음원 사재기 의혹이 가요…
기사이미지
코믹→멜로 다 되는 현빈·손예진의…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박지은 작가가 판을 깔고, 현빈과 손예…
기사이미지
도깨비도 이긴 '사랑의 불시착', 명…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사랑의 불시착'이 시청률과 화제성을…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