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일록, 두 번째 교체 출전…팀은 모나코에 0-1 패배

입력2020년 02월 15일(토) 12:00 최종수정2020년 02월 15일(토) 12:00
윤일록 / 사진=몽펠리에 구단 공식 홈페이지 사진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윤일록(몽펠리에)이 프랑스 리그앙 두 번째 출전 기회를 얻었다. 이번에는 출전 시간도 늘었다.

윤일록은 15일(한국시각) 프랑스 모나코의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AS모나코와 2019-2020 프랑스 리그앙 2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18분 조리스 쇼타르 대신 교체 투입돼 27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지난 1월 몽펠리에로 깜짝 이적을 선택한 윤일록은 지난 6일 FC메스와의 23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45분 교체 출전하며 데뷔전을 치렀다. 짧은 시간이지만 신고식을 치른 윤일록은 지난 9일 열린 생테티엔전을 건너뛰고 이날 두 번째 출전 기회를 받았다.

하지만 팀은 후반 7분 이슬람 슬리마니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뒤 총공세를 펼쳤지만, 승부를 뒤집지 못한 채 0-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몽펠리에는 10승7무8패(승점 37)를 기록하며 승점 3을 따낸 모나코(승점 38)에 밀려 6위로 떨어졌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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