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실이는 복도 많지' 윤승아 3년만 스크린 컴백작, 캐릭터 스틸 공개

입력2020년 02월 15일(토) 12:09 최종수정2020년 02월 15일(토) 12:09
찬실이는 복도 많지 스틸 / 사진=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오는 3월, 인생의 ‘봄’을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큰‘복’을 전달할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가 메인 포스터, 예고편 공개로 뜨거운 기대감을 형성한 가운데, 배우 윤승아, 배유람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해 또 한번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인생 최대의 위기, 극복은 셀프! 행복은 덤! 씩씩하고 '복' 많은 찬실이의 현생 극복기를 담은 작품. 3년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한 배우 윤승아는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서 폭삭 망한 ‘찬실’의 옆을 든든히 지켜주는 의리파 배우 소피 역을 맡았다.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엉뚱 발랄한 매력을 지닌 소피는 불어, 기타, 막걸리, 댄스 수업 등 잘 때 빼고는 계속 돌아다니는 자기개발의 대가이기도 하다. 그런 소피의 불어 선생님이자, 단편 영화감독인 영 역은 배우 배유람이 맡았다. 늘 예의 바르고 다정다감한 영은 꽁꽁 얼어있던 찬실의 마음과 더불어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르르 녹일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에서 보여줄 두 배우의 색다른 매력에 기대감을 높이며, 과연 ‘찬실’의 로맨스의 행방이 어떻게 전개될지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는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3관왕(한국영화감독조합상, CGV아트하우스상, KBS독립영화상),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며 많은 관객들에게 열띤 호평을 받은 작품으로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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