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스포츠 문화 정착 위해 양전초와 업무 협약 체결

입력2020년 02월 15일(토) 14:08 최종수정2020년 02월 15일(토) 14:08
사진=서울 이랜드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서울 이랜드가 스포츠 문화 정착을 위해 양전초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랜드는 지난 4일 "양전초등학교와 스포츠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전초와 업무 협약은 체육 담당인 김진영 선생님을 통해 2018,2019년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 것을 계기로 진행하게 됐다. 이번 협약으로 양전초등학교 학생들은 이랜드의 홈경기 관람 및 체험형 이벤트 참여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에 더해 이랜드는 축구 클리닉 '스마일 스쿨'과 함께 진로 교육 등 다양한 재능 기부 활동을 통해 올바른 스포츠 문화 정착에 힘을 더할 예정이다.

양전초등학교 강경화 교장은 "학교 체육 발전과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이랜드에 감사드린다. 업무 협약을 시작으로 이제는 체육교육발전을 위한 파트너로서 학생들에게 질 높은 체육교육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랜드는 오는 29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안산과 2020시즌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개막전을 즐길 수 있는 2020시즌 이랜드 시즌권은 인터파크에서 구매 가능하며, 문의는 구단 마케팅팀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서 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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