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지석진 유튜브 채널 '지편한 세상' 개설 "개편철에 대비한 것?"

입력2020년 02월 15일(토) 16:37 최종수정2020년 02월 15일(토) 16:37
지석진, 유재석 / 사진=SBS 런닝맨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지석진 유튜브 방송에 '런닝맨' 멤버들이 뜨겁게 반응했다.

16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개인 동영상 채널 ‘지편한 세상’을 개설한 지석진에 대한 ‘폭소만발’ 멤버들의 반응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석진은 본인의 동영상 채널 ‘지편한 세상’을 개설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토크 위주’의 채널이라는 자세한 설명도 이어나갔다.

이에 유재석은 “지석진은 재미있는 사람이지만 토크에 약한데 어쩌냐?”라며 걱정 섞인 일침을 날렸고, 이광수 역시 “나는 잠이 안 오면 본다”라고 덧붙이며 지석진 놀리기에 합세했다. 급기야 유재석은 “개편철에 대비해 동영상 채널을 만든 게 아니냐?”는 쐐기로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동생들의 반응에 지석진은 “아직 티저밖에 공개 안 했다!”라며 쌓아 온 분노를 폭발시켜 웃음을 안겼는데, 동영상 채널을 개설한 큰 형에 대한 애정 가득한 멘트 릴레이는 16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사재기의 꼭두각시"…큐브 홍승성 회장 발…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음원 사재기 의혹이 가요…
기사이미지
코믹→멜로 다 되는 현빈·손예진의…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박지은 작가가 판을 깔고, 현빈과 손예…
기사이미지
도깨비도 이긴 '사랑의 불시착', 명…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사랑의 불시착'이 시청률과 화제성을…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