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수 조성환 "멤버 故 도민호 형님, 2년 전 세상 떠나"(불후의명곡) [TV캡처]

입력2020년 02월 15일(토) 18:51 최종수정2020년 02월 15일(토) 18:51
육각수 조성환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조성환이 육각수 멤버인 故 도민호를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2020 화려한 귀환' 편으로 꾸며져 90년대 가요계를 풍미한 최고의 가수들이 총출동했다.

이날 듀오 육각수 멤버 조성환은 홀로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그는 "2년 전에 멤버 형님(도민호)이 돌아가셨다"고 말을 꺼냈다.

도민호는 46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조성환은 "항상 저한테 내 몫까지 하라고 해주셨다. 형님이 아니었다면 저는 가수를 할 수 없었다"고 인터뷰했다.

조성환은 "오늘 이 무대에는 민호 형님이 참여하지 못 했지만 민호 형님 몫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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