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한석준 딸 사빈 등장, 푹 빠진 윌리엄 "천사 같아" [TV캡처]

입력2020년 02월 16일(일) 23:11 최종수정2020년 02월 16일(일) 23:11
한석준 사빈 윌리엄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슈돌' 윌리엄이 한석준의 딸 사빈이에게 푹 빠졌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한석준의 딸 사빈이의 웃음을 찾아주기 위해 출동한 윌벤져스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윌리엄은 사빈이를 만나자마자 "예쁘다"라고 칭찬을 건넸다.

제가 육아에 관심도 많고 공부도 많이 하지만 정말 어렵다. 그래서 육아왕 샘 아빠에게 끊임없이 도움을 요청했다. 그리고 드디어 만났다. 오늘 샘 아빠에게 육아의 모든 것을 배워갈 것"이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윌리엄은 아빠 샘과 같이 준비한 선물도 건넸다. 윌리엄은 사빈이에게 푹 빠졌다. 그는 샘에게 "사빈이 볼수록 너무 귀엽다"며 "안아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샘의 허락이 떨어지자 사빈이를 살며시 안아줬다.

윌리엄은 "사빈이 천사 같다"며 칭찬을 멈추지 않았다. 사빈이도 윌리엄의 마음을 알았던 걸까. 그는 벤틀리가 주는 과일은 거절해도 윌리엄이 건네는 과일은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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