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시즌 4호 도움' 킬, 아우에 2-1 제압

입력2020년 02월 17일(월) 00:30 최종수정2020년 02월 17일(월) 00:30
이재성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이재성(홀슈타인 킬)이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도왔다.

홀슈타인 킬은 16일(한국시간) 독일 아우에의 에르츠케비르크스 스타디온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 22라운드 에르츠게비르크스 아우에와의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홀슈타인 킬은 9승6무7패, 승점 33점으로 리그 5위에 올랐다.

이날 선발 출전한 이재성은 시즌 4번째 도움을 기록했다. 서영재(홀슈타인 킬)은 후반 33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선제골은 킬의 몫이었다. 전반 42분 판 덴 베르크의 패스를 이어받은 외즈칸이 왼발로 상대 골망을 갈랐다. 킬은 후반 18분 추가골도 챙겼다. 이요아가 이재성의 패스를 이어받아 골을 기록햇다.

킬은 후반 24분 나자로프에게 만회골을 허용했지만, 한 골 차 리드를 경기 끝까지 지켜내며 승리를 따냈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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