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황귀옥 "한때 관광농원으로 운영한 집, 너무 넓어" [TV캡처]

입력2020년 02월 17일(월) 08:04 최종수정2020년 02월 17일(월) 08:13
인간극장 / 사진=KBS1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인간극장' 황귀옥 씨가 집을 소개했다.

17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봄처녀와 옥구슬' 1부로 꾸며져 93세 이순복 할머니와 며느리 황귀옥 씨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순복 할머니는 "집이 크고 넓어서 징그럽다. 옛날에 식당 할 때는 사람들이 와서 밥 먹고 고기 구워 먹고 그랬다"고 말했다.

이순복 할머니의 자택은 한 때 관광농원으로 운영했던 집이라 여느 집과는 규모가 다르다.

황귀옥 씨는 "전에 식당을 해서 주방이 넓다. 넓으니까 청소하기 귀찮다. 막 어지르기는 좋다"고 전했다. 정은희 씨는 "가족이 많으니까 보통 식탁으로는 안 된다. 대학 때 쓰던 제도 책상을 쓴다"고 말했다.

집과 밥상의 규모만큼 이 집은 여덟 식구가 사는 4대 가족이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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