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우 합류' 빅톤, 3월 9일 완전체 컴백 "'그리운 밤' 연장선" [공식입장]

입력2020년 02월 17일(월) 11:21 최종수정2020년 02월 17일(월) 11:21
빅톤 컴백 포스터 / 사진=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빅톤(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이 7인 체제 컴백을 확정 지었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빅톤(VICTON)이 3월 9일 미니 6집 '컨티뉴어스(CONTINUOUS)' 발매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이날 공식 SNS 및 팬카페를 통해 앨범명 '컨티뉴어스'와 발매 일자가 쓰인 이미지를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이로써 빅톤은 지난 11월 6인 체제 음반 '노스텔지어(nostalgia)' 이후, 4개월 만에 컴백한다. 특히 이번 컴백은 2월 초 빅톤 합류 소식을 전한 한승우 포함 7인 체제 활동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빅톤의 완전체 음반은 첫 싱글 '오월애(俉月哀)' 이후 1년 10개월여 만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전작 '그리운 밤'의 연장선에 놓인 앨범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빅톤의 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며 "빅톤 멤버들이 팬들을 만나기 위한 준비에 매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룹을 재정비하며 더욱 강력하게 돌아오는 빅톤이 2020년 한해 어떤 성장을 이뤄낼지 음악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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