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콘서트, 40개 도시 개최→250억 원 제작비 투입

입력2020년 02월 17일(월) 13:59 최종수정2020년 02월 17일(월) 13:59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 사진=쇼플레이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은 첫 방송부터 12.5%라는 파격적인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최근 방송분은 시청률 28.1%를 기록하는 등 시청률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이러한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하듯 '미스터트롯'의 전국 투어 콘서트에 무려 250억 원대의 제작비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4월부터 시작되는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는 역대급 규모의 콘서트로 팬들에게 뜨거운 열정의 무대를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국 투어 콘서트는 대형 가수들의 콘서트를 뛰어넘는 화려한 무대와 풍성한 연출로 콘서트 역사에 새로운 획을 그을 예정이다.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는 4월 18일~19일 KSPO DOME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이후 약 1년 6개월간 전국 40개 이상의 도시를 돌며 팬들과 가까이 만날 예정이다. 전국 40개 도시 이상의 투어는 국내 대형가수들의 콘서트를 뛰어넘는 역대급 규모다.

한편,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의 서울 공연 티켓이 오는 20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오픈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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