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제훈 "류준열과 '트래블러' 이후 친해져, 너무 좋다"

입력2020년 02월 17일(월) 15:05 최종수정2020년 02월 17일(월) 15:05
이제훈 류준열 / 사진=SBS 보는라디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컬투쇼' 이제훈이 류준열과의 친분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배우 이제훈이 스페셜 DJ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제훈이 류준열과 함께 출연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를 언급했고, 이제훈은 "류준열과 그전에는 친하지 않았는데, 여행을 하면서 많이 친해지게 돼서 좋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간간이 연락도 하고 얼굴도 보고 있다"며 "아마 외국에 나갔다가 지금 한국에 돌아와서 다음 작품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라고 근황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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