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추 "유튜브 구독자 30만명 돌파? 산에 있는데 무슨 상관"(옥탑방) [TV캡처]

입력2020년 02월 17일(월) 22:03 최종수정2020년 02월 17일(월) 22:03
카피추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카피추가 유튜브 채널 30만명을 돌파한 소감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게스트로 개그맨 추대엽(카피추)이 출연했다.

MBC 13기 개그맨 출신, 17년간 고수한 음악 개그에 빛을 보지 못한 지난날. '카피추'라는 제2의 캐릭터로 첫 전성기를 맞았다.

이날 카피추는 "산에서만 몇십 년 살다가 병재를 만나서 도시에 내려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이는 잊고 살고 있다. 50까지는 세는데 그 이후는 잊어버렸다"고 털어놨다.

최근 카피추 채널 유튜브 구독자 수가 30만 명을 돌파했다. 그는 이에 대한 언급에 "의미가 없다고 봐야죠"라면서 "산에 있는데 구독자수가 무슨 상관이냐"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카피추는 "광고는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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