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설운도 박재란 양혜승 현숙 外 [TV캡처]

입력2020년 02월 17일(월) 22:23 최종수정2020년 02월 17일(월) 22:23
설운도, 박재란 / 사진=KBS1 가요무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가요무대'에 설운도, 박재란, 양혜승, 현숙 등이 출동한다.

17일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 1650회는 ‘리듬 속으로’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가요무대’에는 설운도, 박재란, 양혜승, 김상희, 조명섭, 해수, 마이진, 한상일, 김연숙, 진시몬, 현숙, 진성, 강혜연, 우연이, 삼총사, 김세환이 출연한다.

첫 부대는 설운도가 ‘삼바의 여인’ ‘다함께 차차차’ ‘사랑의 트위스트’ 등 히트곡 메들리로 꾸민다.

이어 박재란이 ‘님’으로 뒤를 잇고 양혜승이 ‘서울탱고’, 김상희가 ‘황혼의 엘레지’. 조명섭이 ‘미사의 노래’ 등을 부른다.

현숙도 '마음 약해서'와 '정말로'로 흥겨운 무대를 이을 예정이다.

우연이는 나미의 '빙글빙글'을 부를 예정이며 김세환이 ‘사랑하는 마음’ ‘길가에 앉아서’로 마지막 무대를 꾸민다.

한편 '가요무대'는 1985년부터 이어 오는 잔잔한 향수와 추억이 담긴 전통가요를 즐길 수 있는 가요프로그램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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