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자 김형준 "박준은 요즘 스타일 미남, 난 90년대 미남형이라더라"(언니네쌀롱) [TV캡처]

입력2020년 02월 18일(화) 00:35 최종수정2020년 02월 18일(화) 00:35
박준석, 김형준 / 사진=MBC 언니네 쌀롱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태사자 김형준과 박준석이 ‘언니네 쌀롱’에 나타났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는 김형준이 ‘메이크오버’를 의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형준은 "저희 태사자가 귀공자 이미지로 활동했는데 다양한 콘셉트를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출언 계기를 밝혔다.

이어 김형준은 "파격 섹시남 콘셉트로 만들어달라"고 부탁했다.

박준석은 "형준 형의 반쪽, 또 하나의 가족 박준석이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제 스타일리스트가 어린데, 박준석 씨 보면서 요즘 스타일이라더라"고 칭찬했다.

이에 김형준은 "저는요?"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형준은 "그런 얘기 많이 들었다. 박준석 씨는 요즘 스타일 멋있는 얼굴, 저는 90년대 미남형이라더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