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은하 "쿠싱증후군 거의 회복, 이제 살이 문제" [TV캡처]

입력2020년 02월 18일(화) 08:44 최종수정2020년 02월 18일(화) 08:44
이은하 / 사진=KBS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은하가 쿠싱증후군을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화요초대석'으로 꾸며져 이은하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재원은 이은하에게 "건강이 많이 안 좋았다고 들었다. 정말 걱정됐다. 지금은 괜찮으신 거냐"라고 물었다.

이은하는 "지금은 다 나았다고 볼 수 있다. 제가 쿠싱증후군 때문에 디스크가 협착이 돼서 수술을 안 하고 버텼다. 근데 50살이 넘고 갱년기가 오면서 호르몬의 균형이 깨졌다. 그때 약이랑 부작용이 왔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근데 오히려 수술을 안 하고 고생은 했는데 자기들끼리 살려고 했는지 엉겨 붙으면서 회복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는 "이제는 살이 문제"라며 "주변에서 사람들이 살 빼는 방법이나 건강해지는 방법 많이 알려주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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