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이은하 "데뷔 47년 차, 살아온 만큼 노래 불러" [TV캡처]

입력2020년 02월 18일(화) 08:53 최종수정2020년 02월 18일(화) 08:53
이은하 / 사진=KBS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은하가 데뷔 47년 차라고 밝혔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화요 초대석'으로 꾸며져 이은하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재원은 방송인 김학래에게 "이은하 씨와 같은 시절 활동을 하시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김래원은 "제가 대학가에서 아마추어 MC로 활동할 때 이은하 씨는 이미 스타였다. 저는 MC로 나가면 너무 스타들이었다. 이은하 씨는 이미 당시에 그 시대를 풍미하던 디바였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재원은 이은하에게 "데뷔한 지 얼마나 됐냐"고 궁금해했고 이은하는 "제가 노래한 시간이랑 거의 나이가 비슷하다"며 "제가 73년에 데뷔해서 데뷔한지는 47년 됐다. 거의 살아온 시간하고 비슷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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