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또 자체 최고 경신 22.7%, 상승곡선 계속

입력2020년 02월 18일(화) 09:16 최종수정2020년 02월 18일(화) 09:16
사진=SBS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의 상승곡선이 계속되고 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는 18%, 22.7%(이하 전국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21.9%를 넘어선 기록. '낭만닥터 김사부2'는 3주 연속 시청률 상승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은재(이성경)와 서우진(안효섭)이 트라우마를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환상적인 콤바인'으로 그려내며 안방극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낭만닥터 김사부2'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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