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W 증후군 조기 흥분 증후군 중 흔해, 70% 환자가 남자

입력2020년 02월 18일(화) 23:02 최종수정2020년 02월 18일(화) 23:02
WPW 증후군 언급된 낭만닥터 김사부2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에 등장한 WPW증후군이 화제다.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에서는 VIP 환자가 WPW 증후군이 있는 것으로 언급됐다.

WPW (월프 파키슨 화이트) 증후군은 조기 흥분 증후군 중 가장 흔한 형태다. 심방과 심실 사이 비정상적인 전기신호 전달 통로인 부전도로가 존재하여 빠른 부정맥이 동반되는 선천적 질환이다.
드물게 심방세동이 합병되면 급사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전체 환자의 70%가 남자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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