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과 K리그 홈 개막전…오늘 예매 시작

입력2020년 02월 19일(수) 15:08 최종수정2020년 02월 19일(수) 15:08
사진=FC서울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0시즌 왕좌를 노리는 울산 현대의 K리그 홈 개막전 예매가 19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됐다.

울산 현대의 개막전 상대는 FC서울이다. 지난 시즌 FC서울과 4번 만나 3승1무로 확실한 강세를 보였던 울산 현대는 이번 시즌에도 좋은 기세를 이어간다는 각오로 첫 경기에 나선다.

이번 경기는 문수경기장에서 8개월만에 열리는 K리그 홈경기로, 지난 11일 FC 도쿄와의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F조 1차전으로 예열을 마친 울산 현대가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하는 경기이다.

문수경기장 복귀와 함께 새로운 티켓 시스템이 도입된다. 서포터즈석(S구역)을 제외한 전 좌석이 지정좌석제로 운영돼 좌석 확보 편의가 보장된다. 예매용 시즌권자들은 티켓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매 경기 원하는 좌석을 예매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를 못 했을 시에는 경기 당일 매표소를 방문하여 지정석 티켓을 발권할 수 있다.

경기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개막전 당일 2020 시즌권도 현장 판매 예정이어서, 아직 시즌권을 구매하지 못한 팬들은 이날 현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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