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승언, 무개념 주차에 분노 "왜 이렇게 개념 없지"

입력2020년 02월 19일(수) 16:15 최종수정2020년 02월 19일(수) 16:15
황승언 / 사진=인스타그램, DB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배우 황승언이 통행 방해 주차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18일 황승언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사람들이 왜 이렇게 개념이 없을까"라며 "그저께부터 세워져 있던 차가 안 나가길래 빼 달라고 얘기했더니 빼지도 않고 집에도 없고 전화도 안 받는다"고 적었다.

이어 "빼 달라고 다시 연락했더니 바로 뺀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30분째 오지 않았다. 1시간 10분 뒤에 와서 스케줄 다 망가졌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또 그는 "먼저 배려해 괜찮다 괜찮다 하면 진짜 괜찮은 지 아는 거 같은데 그 배려도 통하는 사람한테 해야 한다는 걸 절실하게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승언은 현재 웹드라마 '엑스엑스(XX)'에서 주인공 이루미 역을 맡아 호응을 얻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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