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남진X주현미X설운도, 정동원 극찬 "무서운 신인" [TV캡처]

입력2020년 02월 21일(금) 00:26 최종수정2020년 02월 21일(금) 00:31
설운도 주현미 남진 정동원 /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미스터트롯' 준결승전 심사위원 남진, 주현미, 설운도가 정동원을 칭찬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준결승전 레전드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레전드 미션을 평가하기 위해 가수 남진, 주현미, 설운도가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주현미는 "차세대를 이어갈 후배들이 탄생하는 건데 역사의 현장이라 생각한다. 함께 지켜볼 수 있어서 굉장히 영광"이라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윽고 진행된 미션에서 정동원이 첫 주자로 등장했다. 정동원의 등장에 설운도는 "어린 애가 간도 크다. 저 나이에 애들이 큰 무대 서면 벌벌 떤다. 알고 보면 보통 놈이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남진 역시 "나이만 어렸지. 우리보다 머릿속에 더 음악이 꽉 찼다"고 덧붙였다.

모두의 기대 속에서 정동원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우수'를 열창해 박수와 함성을 자아냈다. 특히 주현미는 "타고 났다"며 "가사를 자기 나름의 감정으로 이해하고 표현해서 남한테 전달한다. 무서운 신인"이라고 평가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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