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꿈의 시청률 30% 돌파, 新 역사 썼다

입력2020년 02월 21일(금) 07:06 최종수정2020년 02월 21일(금) 07:06
미스터트롯 / 사진=TV조선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미스터트롯'이 시청률 30%의 벽을 뚫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26.6%, 30.4%(이하 유료방송가구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4.155%, 28.064%보다 상승한 수치로, 꿈의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또 한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예능프로그램이 30%대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국민 예능'으로 불렸던 과거 MBC '무한도전', KBS2 '1박2일' 정도뿐이다. 심지어 '미스터트롯'은 종합편성채널에서 나온 시청률이기에 그 의미는 더 크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이스 대첩에서 임영웅이 진(眞)을 차지하며 팀원들을 모두 준결승전으로 이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로써 임영웅이 속한 뽕다발 팀을 비롯한 김희재, 이찬원, 영탁, 김호중, 정동원, 신인선, 장민호, 김수찬, 나태주, 김경민 총 10명이 추가 합격해 준결승전이 시작됐다.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 만큼 '미스터트롯'의 시청률 고공행진이 어디까지 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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