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만석, VIDAK 14대 회장 취임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끌 리더'

입력2020년 02월 22일(토) 16:33 최종수정2020년 02월 22일(토) 18:03
황만석 대표 / 사진=VIDAK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아톰포토 황만석 대표가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이하 VIDAK) 14대 회장에 취임했다.

22일 콩세유 갤러리에서 황만석 대표의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sual Information Design Association of Korea, 이하 VIDAK) 취임식 및 '2020 이노베이션 VIDAK' 국제초대전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많은 VIDAK 관계자들이 참석해 14대 회장인 황만석 회장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VIDAK은 1994년 시각디자이너들에 의해 설립된 이래 26년간 시각디자인의 사회적 가치를 이끌고 시각디자이너들의 권익을 대변해왔다.

VIDAK 14대 회장으로 부임한 황만석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커리큘럼과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4차 산업의 필수조건인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MR(혼합현실)에 초점을 맞춰 협회의 분과를 재구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황만석 대표는 독도협회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우리섬 독도' 국제포스터 초대전 및 평창올림픽 국제포스터전, 3.1운동 100주년 기념 국제 포스터전, 안중근전 등을 통해 민족의 얼을 살리고 국토수호 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강남스타일 조형물은 황 회장이 직접 디자인해 서울시에 재능기부 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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