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연, LET 호주레이디스 클래식 준우승

입력2020년 02월 23일(일) 23:05 최종수정2020년 02월 23일(일) 23:05
조아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여자 프로골퍼 조아연이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제프 킹 모터스 호주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24만유로)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조아연은 23일 호주 본빌 골프리조트(파72ㆍ6,24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조아연은 스테파니 키리아쿠(22언더파·호주)에 이어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 키리아쿠는 아마추어 신분으로 정상에 올랐기에 우승 상금 3만6000유로(약 4700만 원)는 조아연이 몫이 됐다.

이혜지는 5언더파 283타로 공동 17위에 올랐다.

이하나는 4언더파 284타로 공동 21위에 그쳤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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