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컬링리그 PO 무기한 연기…코로나19 영향

입력2020년 02월 24일(월) 13:07 최종수정2020년 02월 24일(월) 13:16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19-2020 코리아 컬링리그 플레이오프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무기한 연기됐다.

대한컬링경기연맹은 24일 "이번주부터 예정돼 있던 코리아 컬링리그 플레이오프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무기한 연기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16일 막을 올린 코리아 컬링리그는 정규시즌 일정을 모두 마친 뒤, 이번주부터 플레이오프 및 결승전에 돌입할 예정이었다.

코리아 컬링리그는 당초 코로나19의 확산에 대비해 무관중 경기로 플레이오프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코로나19의 확산이 심각해지자, 결국 일정을 연기하기로 결정됐다.

한편 24일 오전 9시 기준으로 국내 확진자는 총 763명이며, 사망자는 7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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