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박미선 "세벳돈 이벤트서 쓴 300만원, 모두 제작비"

입력2020년 02월 24일(월) 13:33 최종수정2020년 02월 24일(월) 13:36
박미선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정희' 박미선이 세뱃돈 이벤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는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로 꾸며져 코미디언 박미선이 출연했다.

이날 박미선은 앞서 유튜브에서 진행한 세뱃돈 이벤트를 언급하며 "이벤트에서 세뱃돈으로 300만원을 썼다. 그걸로 욕을 많이 먹었다"며 "모두 제작비였다. 오해하시 마셔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벤트를 회상하며 "학생들한테 용돈 주는 기분이라 좋았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날 너무 추웠는데 돈 받아보겠다고 줄 서는 게 너무 귀엽더라"며 "친구들이 돈 받으면 부모님께 드린다고 하는 게 아니라 'PC방 갈 거다' '맛있는 거 사 먹을 거다'라고 하더라. 꾸밈없는 모습이 귀여웠다"고 언급했다.

또 그는 "기회가 된다면 세뱃돈 이벤트를 또 한 번 하고 싶다"는 희망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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