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올해는 장도연의 해가 될 것, 오래 해먹을 스타일"(정희)

입력2020년 02월 24일(월) 13:43 최종수정2020년 02월 24일(월) 13:47
박미선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정희' 박미선이 올해의 유망주로 장도연을 꼽았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는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로 꾸며져 코미디언 박미선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박미선에게 "제2의 박미선으로 눈여겨보는 후배가 있냐. 저는 장도연이 생각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박미선은 "장도연이 저랑 비슷하냐. 저보다 훨씬 훌륭한 것 같다"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타 프로그램에서 제가 '올해는 장도연의 해가 될 것'이라고 예언하긴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특출나게 개인기가 많지 않지만 야금야금 할 걸 다 하는 개미식 개그 스타일"이라며 "그런 스타일이 오래 해먹을 상이긴 하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