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측 "개봉 잠정적 연기, 사태 호전되길" [공식입장]

입력2020년 02월 24일(월) 14:29 최종수정2020년 02월 24일(월) 14:29
콜 / 사진=영화 콜 공식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영화 '콜'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개봉 시기를 미뤘다.

24일 '콜'(감독 이충현·제작 용필름)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3월로 예정됐던 '콜'의 개봉이 잠정적으로 연기됐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어 '콜' 측은 "새로운 개봉 일정은 상황을 지켜보며 결정되는 대로 안내 드리겠다"며 "하루 빨리 사태가 호전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콜'은 3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사태로 인해 무기한으로 개봉 연기됐다. 현재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밥정', '사냥의 시간', '결백' 등이 개봉 연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콜'은 과거와 현재,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물이다. 주연에는 박신혜와 전종서가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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