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년, 코로나19 검사로 개인 방송 휴방 "대구 방문한 적 있어"

입력2020년 02월 24일(월) 15:06 최종수정2020년 02월 24일(월) 15:13
이말년 / 사진=유튜브 캡처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웹툰 작가 이말년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됐다. 이에 개인 방송 휴방을 결정했다.

23일 이말년은 유튜브 채널 '침착맨' 관련 커뮤니티를 통해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된 소식을 전했다. 이에 "갑작스러운 휴방에 너그러운 이해 바란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말년에 따르면 오늘(24일) 방송은 휴방된다. 27일, 28일 방송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인 후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이말년은 22일 '침착맨'을 통해 "코로나 사태로 인해 불안한 요즘, 저 침착맨(이말년)과 TRPG '호미니아 탐험대' 관계자 두 명이 대구에 방문한 사실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때문에 '호미니아 탐험대'는 안전을 위해 연기하려고 한다. 제가 봤을 때는 2주 정도 미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해 보는데 정확한 재개 일정이 나오게 되면 공지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후 이말년은 23일 진행된 개인 방송에서 "월요일 1339에 전화해서 안내를 받겠다"며 "지금 증상이 없지만 만약 안 된다고 하면 자가 격리를 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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