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코로나19로 인해 주요 일정 연기

입력2020년 02월 24일(월) 15:14 최종수정2020년 02월 24일(월) 15:14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주요 일정을 연기했다.

KFA는 24일 "오늘 예정됐던 K리그 심판 운영 설명회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는 27일 예정됐던 K3/K4리그 출범식과 K3/K4리그 3월 경기, FA컵 3월경기도 모두 연기했다.

KFA는 "연기된 일정은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재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프로축구연맹 역시 26일 열릴 예정이었던 K리그 개막 미디어데이를 취소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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