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황제성 "스태미나? 이미 구축 완료"

입력2020년 02월 24일(월) 15:24 최종수정2020년 02월 24일(월) 15:26
황제성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컬투쇼' 황제성이 스태미나에 대한 자신감을 표했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코미디언 최성민, 황제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문세윤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황제성이 유튜브 촬영 때 만난 정력 수강생"이라고 전했다.

이에 황제성은 "나는 수강이 필요 없다. 이미 스태미나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균 역시 "황제성의 허벅지를 만져봤는데 단단하다"고 칭찬했다.

또 황제성은 자신의 팬티 사진이 공개되자 "불 끄면 독수리가 야광이 된다. 정력의 상징"이라고 자랑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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