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제40회 황금촬영상영화제 시상식, 코로파19 여파로 4월 연기

입력2020년 02월 25일(화) 15:14 최종수정2020년 02월 25일(화) 15:18
제40회 황금촬영상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코로나19 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 여파로 황금촬영상 시상식이 연기됐다.

25일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에 따르면 당초 27일 예정이었던 제40회 황금촬영상영화제 시상식이 코로나19 여파로 4월 8일에 진행된다.

제40회 황금촬영상영화제 시상식은 27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정부가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위기경보를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연기된 것이다.

영화 촬영감독들의 모임인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 의해 만들어진 황금촬영상 영화제는 회원들이 매년 촬영한 영화 작품들을 심사 평가해 우수한 작품을 선정함으로써 기성 촬영감독은 물론 신인 촬영감독들에게 기회를 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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