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송지효 "김무열, 나보다 어린데 말 놓기 어려워"

입력2020년 02월 26일(수) 12:53 최종수정2020년 02월 26일(수) 12:53
김무열 송지효 / 사진=SBS 보는라디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최파타' 송지효가 김무열의 첫인상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레드카펫' 코너에서는 영화 '침입자'의 배우 송지효, 김무열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송지효는 "(김)무열이가 저보다 어린데, 처음 보고 존댓말로 시작해서 한동안 존댓말을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말 놓기가 너무 어렵더라. 결국 '말 놔도 되겠니?'라고 허락을 받고 말을 놨다"며 "지금은 편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송지효)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김무열)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다. 3월 12일 개봉.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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