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손승연 "유성은, '보코' 출연 당시 옆자리…살아있는 화석"

입력2020년 02월 26일(수) 13:22 최종수정2020년 02월 26일(수) 13:25
손승연 유성은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정희' 손승연이 '보코'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2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가수 손승연, 유성은, 이예준, 그룹 레이디스코드 소정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손승연은 앞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 코리아'(이하 '보코') 출연 당시를 떠올리며 "이 잘하는 사람이 어디서 숨어 있다 나왔다 생각했다"며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다"고 언급했다.

이어 "당시 바로 옆에 앉아 있던 사람이 유성은이었다"며 "알고 보니 내가 입학할 대학교에서 이미 유명했던 선배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오디션 끝나고 학교에서 유성은과 다시 만났다"며 "유성은은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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