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김중연, 3월 14일 트로트 가수 정식 데뷔

입력2020년 02월 26일(수) 13:42 최종수정2020년 02월 26일(수) 13:42
미스터트롯 김중연 / 사진=브이엘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던 김중연이 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다.

26일 소속사 브이엘엔터테인먼트는 "김중연이 오는 3월 14일 트로트 데뷔 싱글을 발매한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 트롯'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김중연은 '남행열차'로 '올 하트'를 받으며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경연에서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 '이름 모를 소녀'등을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 해석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여기에 최근 진행된 본선 3차 기부금 미션에서 '트롯신사단'이라는 팀명으로 등장해 장민호, 노지훈, 김경민과 함께 등장해 다양한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지난 2015년 6인조 아이돌 그룹 에이식스피(A6P)로 데뷔한 김중연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가창력을 무기로 곧 선보일 정식 데뷔 싱글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김중연의 신곡은 3월 14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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