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미선 '토크쇼 '여탕쇼', 코로나19 잠잠해지면 재개할 것"

입력2020년 02월 26일(수) 14:08 최종수정2020년 02월 26일(수) 14:11
박미선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컬투쇼' 박미선이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 DJ로 코미디언 박미선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미선은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 "요새 이것저것 하면서 분주하게 보내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어 "최근 집 인테리어도 하고 유튜브 활동도 한다"며 "유튜브 채널이 2개다. 콘텐츠 준비하느라 바쁘고 공연 준비도 하고 있어 바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3월 6일부터 토크쇼 '여탕쇼'를 하려고 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잠정 연기됐다.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곧 공연을 재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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