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화제성 고공행진, 임영웅 2주 연속 1위

입력2020년 02월 26일(수) 14:53 최종수정2020년 02월 26일(수) 14:53
미스터트롯 임영웅 / 사진=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미스터트롯'이 화제성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6일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은 압도적인 점유율(25.51%)을 기록하며 비드라마 1위를 유지했다. '미스터트롯'은 5주 연속 자체 최고 화제성을 경신 중이며, 이번주 8만점 이상의 점수를 기록하며 독주 체제를 견고히 했다. 출연자 화제성 부문 임영웅과 정동원이 지난주와 동일한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는 전주 대비 화제성 39.74% 상승하며 2주 연속 비드라마 2위를 차지했다. 네티즌이 기대하던 씨야가 슈가맨으로 출연하여 제작진에 호평이 발생했으며, 씨야는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3위에 올랐다.

비드라마 3위는 MBC '나 혼자 산다'로 순위 유지에는 성공했으나, 화제성은 전주 대비 34.55% 감소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전주 대비 화제성 3.74% 상승해 4위에 올랐다.

비드라마 5위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으로 전주 대비 화제성 25.05% 감소하며 순위도 1계단 하락했다.

비드라마 6위는 안선영, 승국이, 정모, 보이비 등이 출연한 MBC '복면가왕'으로 전주 대비 화제성 15.52% 감소했다. 7위는 SBS '런닝맨'으로 이광수가 부상으로 인하여 당분간 녹화에 불참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성이 전주 대비 14.01% 증가했다. 그 외 지석진과 전소민의 억지스러운 러브라인에 거부감을 표한 네티즌이 많았다.

다음으로 비드라마 화제성 8위는 MBC '라디오스타'(전주 대비 화제성 1.01% 증가), 9위는 JTBC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전주 대비 화제성 29.99% 감소), 10위는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전주 대비 화제성 42.89% 상승) 순이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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