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욱토크' 대장정 마무리 소감 "눈물이 앞을 가린다"

입력2020년 02월 26일(수) 14:58 최종수정2020년 02월 26일(수) 14:58
이동욱 / 사진=이동욱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배우 이동욱이 토크쇼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싶어서'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26일 이동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BS 예능프로그램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싶어서'(이하 '욱토크')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우리 오늘부터 1회다?'라고 한 게 엊그제 같은데, 눈물이 앞을 가린다. 마지막까지 함께 해주실 거죠"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되는 '욱토크'에서는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아시아의 별 보아가 지난주에 이어 출연한다.

뿐만 아니라 이날 자리에는 '욱토크'의 마지막을 빛내주기 위해 깜짝 손님이 찾아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12회 동안 출연했던 10명의 게스트 중 '욱토크'를 다시 한 번 찾아온 의리의 손님에 궁금증이 모인다.

지난 3개월간의 토크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는 26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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