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 마스크 품귀 현상에 "구하기 어려워…한 팩에 3천원"

입력2020년 02월 26일(수) 16:19 최종수정2020년 02월 26일(수) 16:23
빈지노 / 사진=빈지노 SNS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래퍼 빈지노가 마스크 품귀 현상으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빈지노는 26일 자신의 SNS에 "마스크 구하기 어렵다. 마스크를 한 팩에 3000원 현찰로만 판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마스크 품절 대란 속에서 팬들에게 "다들 마스크 구하시길"이라는 격려를 덧붙이기도 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힘들게 구한 마스크를 손에 쥐고 있는 빈지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검은색 비니를 쓰고 주황색 외투를 몸에 걸친 그는 마스크를 단단히 착용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빈지노는 지난해 10월 싱글 '블러리(Blurry)'를 발매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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