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밴드 그룹 2Z, 학교폭력예방 홍보대사 위촉

입력2020년 02월 26일(수) 17:07 최종수정2020년 02월 26일(수) 17:30
사진=투지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아이돌 밴드 그룹 2Z(투지)가 학교폭력예방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사랑의 마법학교' 공연을 펼쳐왔던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와 학교안전사회공헌운동본부가 29일, 2020년 홍보대사 임명과 학교안전사회공헌운동본부 임원 위촉식을 갖는다.

2020 홍보대사에는 5인조 아이돌 밴드그룹인 2Z(범준, 지섭, 호진, 현웅, 정현)가 임명된다.

역대 학교폭력예방 홍보대사에는 가수 버디와 크로스오버그룹 스토리다음, 여성듀오 열두달 나율 예림, 걸그룹 SIS, 가수 류필립, 니아, 황인선 등이 활동했다.

학교안전사회공헌운동본부의 사랑의 메신저 캐릭터 하트래빗 홍보대사는 파랑이에 마스크 멤버 유희재, 분홍이에 전 샤샤 멤버 정고운이 활동 중이다.

2020 학교안전사회공헌운동본부 출범식에서는 한국화가 홍미림, 배우 최문수, 시인 겸 시낭송가 박영애, 연극 '3일' 제작사 투비원디자인 이종일 대표 등이 자문위원과 임원으로 위촉된다.

학교안전사회공헌운동본부 회장 차경환과 부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 여지윤 대표도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제1회 학교안전사회공헌운동본부 '학교폭력예방'주제 포스터 공모전도 개최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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